Sunday, December 4, 2011

날씨

오늘 비가 두번 내렸다. 아침에 한번. 저녁에 한번.

먹구름낀 하늘에 쏴아아아 한 쏘나기가 아침에 내려 햇님을 비추어주었지만, 저녁에 한번더 연락없이 찾아와 햇빛을 즐기던 나를 불괘하게 적셔주었다.

하지만 이젠 비맞지 않으리. 해도 보지 않으리. 그저 어느 한 건물 안에서 밖같세상 생각하지 않으며 살리... 할수 있다면, 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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